공지사항

완도 ‘비파와인’의 맛 세계에 알려
  •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19-08-06
  • 조회수 1706

 

완도군은 지역 특화작목으로 육성하고 있는 비파 과실로 만든 비파와인이 지난달 28일,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폐회식 환송 만찬의 만찬용 술로 사용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한 이용섭 조직위원장 등과 초청 인사, 국제수영연맹(FINA) 관계자 등이 참석해 만찬을 함께 했습니다.

비파 와인은 감칠맛이 풍부하고 뒷맛이 깔끔하며, 부드러운 향이 특징. 이날 비파 와인을 처음 맛본 사람들은 “황금색의 고운 빛깔에 먼저 시선이 가고, 향도 좋고, 달콤해서 좋다”고 입을 모았다고 하네요. 비파와인은 2015년 남도 전통술 품평회에서 과실주 부문 최우수상을 받으며 그 품질을 인정받은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