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술 카드뉴스
- 신상술 소식! 12월에 출시된 한국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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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19-12-02
- 조회수 7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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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안동의 술도가, 금계당이 약주 ‘별바랑’과 탁주 ‘바랑’을 출시했습니다.
‘별바랑’과 ‘바랑’은 5대째 전해 내려오고 있는 생쌀 발효 비법을 그대로 재현한 순곡주입니다.
경북 도지사가 추천한 특산주로 안동 쌀을 바탕으로 누룩 양을 최소화하여 누룩향 없는 깔끔함이 특징입니다.
375ml 용량에 알코올도수는 ‘별바랑’ 17.5%, ‘바랑’ 15%.

㈜우리술이 고구마동동과 알밤동동에 이어 ‘톡쏘는 옥수수동동’을 출시했습니다.
신제품 ‘옥수수동동’은 청정지역 가평의 맑고 깨끗한 물과 옥수수로 빚어
부드럽고 풍부한 옥수수스프를 먹는듯 달콤하고 고소한 맛이 특징입니다.
탄산이 가미되어 생 막걸리의 톡 쏘는 맛이 살아있으며 편의점 세븐일레븐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750ml 용량, 알코올도수 6%.

녹동양조장이 고흥유자주 ‘고유’를 출시했습니다.
‘고유’는 따뜻한 해풍을 맞고 자라나 무기질·키토산이 풍부한 고흥쌀과, 고흥 특산품인 유자로 빚은 고흥지역특산주입니다.
과즙량이 풍부한 고흥유자를 발효 중에 한 번, 숙성 중 또 한 번 넣어 입안 가득 유자 특유의
상큼함과 달콤함을 느낄 수 있으며 합성착향료를 일절 넣지 않아 텁텁함 없이 깔끔한 맛이 특징입니다.
차갑게 마시면 유자의 풍미가 훨씬 더 진해지며
취향에 맞게 칵테일로 즐기기에도 좋습니다.
용량500ml, 알코올 도수 8%.

시향가는 토란막걸리 ‘시향가 탁주'를 출시했습니다.
‘시향가 탁주'는 전국 최대 토란 집산지인 전남 곡성의 질좋은 토란만을 선별해
친환경 쌀을 바탕으로 전통방식 그대로 빚어낸 막걸리입니다.
발효과는 과정에서 자연 생성된 부드러운 천연 탄산이 느껴지며 인공감미료를 일체 사용하지 않아
텁텁하지 않은 깔끔한 맛이 특징. 용량은 500ml, 알코올 도수는 8%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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