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술 카드뉴스
- 신상술 소식! 2월에 출시된 한국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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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20-02-06
- 조회수 3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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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과하주
술아원이 ‘경성과하주’를 출시했습니다.
‘경성과하주’는 술아원에서 기존 과하주 4종에 이어 새롭게 출시한 제품으로 고문헌에 입각해 가장 충실하게 복원한 제품이라고 합니다.
여주 햇찹쌀 100%, 국내산 누룩, 정제수로 빚은 약주에 경기미(100%)를 상압으로 내린 증류원액을 블랜딩해 긴 시간 저온 숙성했다고 합니다.
상큼한 과실향이 특징이며 찹쌀에서 느껴지는 단맛 그리고 산도의 조화가 매우 좋습니다.
만남의 장소
구름아 양조장이 '만남의 장소'를 출시했습니다.
;만남의 장소'는 화학 첨가물 없이 철원의 오대미, 생강, 후추, 꿀, 전통누룩과 효모로 빚은 쌀술입니다.
후추에서 피어난 로즈메리 향과 생강의 향을 시작으로 붉은 과실의 단맛과 쌀이 가진 은은한 묵직함의 어우러짐이 특징입니다.
죽력고
추성고을이 ‘죽력고’를 출시했습니다.
식품 명인 제22호 양대수명인이 빚은 ‘죽력고’는 전남 담양의 대나무 죽력과 생강, 석창포, 계피 등을 넣고 숙성한 증류주입니다.
특허 기술로 추출한 순수 대나무 성분의 죽력을 사용해 은은한 죽향이 특징이며 부드러운 목 넘김과 함께 상쾌한 끝 맛을 가졌습니다.
용량 350ml, 알코올 도수 25%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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