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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주 다양한 잔에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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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18-10-25
- 조회수 6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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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주
다양한 잔에 즐기기!
전통주 꼭 막걸리 잔, 도자기 잔에만 즐겨야 할까.
와인잔, 위스키잔 등
다양한 잔으로 즐기는 전통주의 매력에 빠져보자.
레드 와인잔 & 복분자음보르도 레드 와인잔은 전형적인 튤립 모양으로
복분자의 향을 더욱 풍성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해주며
묵직한 바디감을 잘 살려준다.복분자음
해풍을 맞고 자란 고창의 복분자로 만든 과실주.
복분자의 달콤하면서 풍부한 향과 함께 묵직한 바디감을 느낄 수 있다. 단맛과 신맛의 밸런스가 뛰어나며 목넘김이 부드럽다.
화이트 와인잔 & 송이주송이주는 묘하게 화이트 와인을 닮았다.
마시는 동안 온도가 올라가지 않도록
볼을 작게 만든 화이트 와인잔에 송이주를 칠링해서 마셔보자.
송이주
산림욕을 하는 듯한 싱그러움과 시원함이 느껴지는 송이주.
목 넘김이 순하고 향기가 좋아 화이트와인처럼 마시기 좋다.
스파클링잔 & 오희스파클링 와인잔은 길쭉한 플루트 모양으로
탄산이 오래 보존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오희의 솟아오르는 기포를 감상하며 마시기 좋다.오희
오미자 특구로 지정된 문경의 오미자로 생산된 스파클링 막걸리다. 투명한 장밋빛, 향긋한 과실향, 상큼한 청량감, 스파클링 와인 못지 않은 탄산감까지 지녔다.
위스키잔 & 고운달글라스 볼이 넓지 않고 용량이 작은 꼬냑잔은
향이 강하고 알코올 도수가 높은 고운달을 즐기기 적합하다.
고운달오미자를 3년간 발효 숙성한 ‘오미로제'를 증류한 후,
추가로 3년 숙성한 제품이다. 자기와 오크통 두 가지 방식으로 숙성한다.
고운달 오크는 오크통에서 숙성한다. 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면서
오미자 특유의 복합미가 느껴진다.
디캔더 & 추성주다양한 재료들로 만든 술은
디캔터를 통해 술에 담긴 맛과 향을 깨워서 즐겨보자.
추성주술 맛이 얼마나 좋은지 마시면 신선이 된다 해서 ‘제세팔선주’라는 별칭을 지니고 있다.
멥쌀과 찹쌀, 구기자, 오미자, 갈근 등의 10여가지의 한약재가 들어있으며 마시기가 부드럽고 뒷맛이 깨끗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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