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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누룩 양조장 & 대표술 10
  •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19-10-31
  • 조회수 4850

 

지난 <춘천! 누룩으로 전통주의 기본을 찾다! > 행사에서
자가 누룩 생산 양조장의 대표술과 누룩이 전시되었는데요,
오늘은 자가 누룩 양조장들은 어디인지,
또 그 누룩으로 만든 대표술들은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화양양조장
풍정사계 춘(春)
약주 | 15% | (유)화양 | 충북 청주시
설기로 밑술한 법주를 발효 후 저온 숙성한 백일주이다.

잘 숙성된 누룩의 향과 특유의 배꽃, 메밀꽃, 어린 사과향이 있다.

2016년 대한민국 우리술품평회 약주청주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제품이다.


예술주조

만강에 비친 달

탁주 | 10.8% | 예술주조 |강원 홍천

쌀과 홍천의 단호박, 직접 빚은 누룩과 백암산 지하 암반수를 이용하여 빚어 옹기에 담아 5개월 이상을 저온에서 발효하여 숙성시킨 프리미엄 막걸리다.

술샘
술취한 원숭이
탁주 | 10.8% | (주)술샘 | 경기 용인
경기미를 자연발효시켜 만든 홍국쌀을 이용해 100% 수작업으로 빚은 술취한 원숭이는 잘 익은 딸기향과 붉은 빛을 가진 것이 특징이다.
 

 

문경주조
문희
탁주 | 13% | 문경주조 | 경북 문경시
전통 삼양주 기법으로 90일에서 100일간을 숙성시켜 빚고 있다.

유기농 햇찹쌀과 전통누룩 그리고 천연 암반수로만 빚어 찹쌀에서 나오는 진한 단맛과 감칠맛이 특징이다.

 


 

청산녹수
사미인주
탁주 | 8% | (주)청산녹수 | 전남 장성군
전라남도 장성에서 생산된 친환경 쌀과 직접 띄운 전통누룩으로 빚고 천연 벌꿀과 국내산 사과 농축액을 더해 싱그러운 과일 향과 산뜻한 풍미를 살린 프리미엄 막걸리다.


 

금정산성
금정산성 막걸리
탁주 | 8% | (유)금정산성토산주 | 부산 금정구
산성마을은 누룩으로 생계를 이어왔던 마을로,
막걸리로도 명성을 얻었다. 산성누룩에서 오는 새초롬한 신맛과 풍부한 과즙 맛이 인상적인 막걸리다.

 


 

은척양조장
은자골 생탁배기
탁주 | 5% | 은척양조장 | 경북 상주시
단맛과 신맛과 쓴맛이 균형을 잘 유지하고 있으면서, 부드러운 음료처럼 느껴진다. 2016년 대한민국 우리술품평회 생막걸리 부문 대상을 수상한 제품이다

 


 

이가수불
이상헌 탁주 14
탁주 | 14% | 이가수불 |충남 아산시
충남 아산에서 재배된 '아산 맑은쌀'과 직접 만든 국내산 밀누룩, 그리고 물만으로 빚은 순곡주이다.

살구 향, 복숭아 향 등 농익은 과실향이 특징이다.


 

제주 술익는집
고소리술
증류주 | 40% | 제주 술익는집 | 제주도 서귀포시
좁쌀과 보리로 빚은 술을 고소리(소줏고리)로 직접 내려 기본 3년 숙성시켜 맛과 향의 풍미가 강하고 매우 부드러운 목넘김을 가지고 있다.

 


 

복순도가
복순도가 손막걸리
탁주 | 6.5% | 복순도가| 울산시 울주군
발효되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천연탄산이 강해 샴페인을 연상시키고 부드럽고 깊은 맛이 특징이다. 산미가 강해 여름 풋사과를 먹는 듯하다.

 

 

 

 

 

*지나친 음주는 뇌졸중, 기억력 손상이나 치매를 유발합니다. 임신 중 음주는 기형아 출생 위험을 높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