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술 카드뉴스

더술닷컴 11월 우리술 뉴스
  •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19-11-26
  • 조회수 2659

 

조은술 세종 청주대와 전통주 소믈리에 양성 협력

 

전통주 소믈리에 양성을 위해 청주대 평생교육원과 농업회사법인 조은술 세종이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청주대 평생교육원은 10월 31일 ‘전통주 소믈리에 양성과정’을 개설하고 조은술 세종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력을 통해 청주대 평생교육원은 전통주에 대한 이해를 돕고

가양주(쌀을 주원료로 집에서 빚은 술) 문화의 계승을 위해 전통주 소믈리에 양성과정을 11월 개강했습니다.

교육은 8주간 진행되며 우리 술에 대한 이해를 돕는 이론 교육은 물론, 누룩 제조 실습 및

단양주, 삼양주, 차례주 등을 직접 빚어 병에 담는 과정으로 전통주 교육은 조은술 세종이 담당합니다.

 

 

은성농원. 제16회 예산사과와인 페스티벌 성황

 

제16회 예산사과와인 페스티발이 화창한 가을 날씨와 더불어 지난 9일과 10일

예산사과와이너리(은성농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예산사과와인 페스티벌은 매년 11월 첫째 주 토요일에 맞춰 16년째 운영되고 있습니다.

올해는 사과따기 체험, 과수원음악회, 사과바베큐, 사과파이 만들기, 사과잼 만들기,

사과와인 시음 등 사과를 주제로 한 프로그램 위주로 진행됐습니다.

10월부터 시작한 사과수확기간과 축제기간 동안 1만8000명 이상이 방문해 예산사과를 다양한 방법으로 즐기고 갔는데요.

특히 해가 갈수록 외국인들의 참여가 늘어 올해는 주한미군 가족, 원어민 영어선생님 등

1200여명이 다녀가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밝은세상영농조합법인. 재즈 공연 진행

 


호랑이배꼽 막걸리로 잘 알려진 평택 밝은세상영농조합법인이 '더 재즈 나이트' 재즈공연을 양조장에서 진행했습니다.

이번 공연은 전통주와 재즈를 결합한 독특한 컨셉으로 진행됐는데요.

지역 특산물로 만든 음식과 호랑이배꼽, 소호 등 양조장의 대표제품을 시식하는 행사와

론브랜튼 그룹 재즈 공연으로 참가자들이 하나가 됐습니다.

양조장은 10월에도 지역음식과 전통주, 국악을 접목한 '호랑이 배꼽 미식회'도 진행해

전통주와 문화를 접목한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도란원. 24회 농업인의 날 국무총리상 수상

 

충북 영동 와이너리 도란원이 11월 11일 제24회 농업인의 날 국무총리상을 수상했습니다.

농식품부는 이 날 농업 발전에 기여한 각 부문 유공자 160명에게 정부포상을 수여했습니다.

이 중 도란원은 국내 포도 생산 확대와 와인을 통한 농업 부가가치 창출,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았습니다.

도란원은 풍부한 일조량과 큰 일교차 등 좋은 환경에서 자란 영동 포도를 이용해 '샤토 미소’ 등 다양한 와인을 만들고 있습니다.

도란원은 참나무통과 대나무 통을 이용해 발효시켜 맛과 향을 차별화한 한국 고유의 와인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지나친 음주는 뇌졸중, 기억력 손상이나 치매를 유발합니다. 임신 중 음주는 기형아 출생 위험을 높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