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술 카드뉴스
- 더술닷컴 12월 우리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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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19-12-17
- 조회수 3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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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만찬주에 솔송주
지난 11월 25일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된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만찬에 명가원 솔송주가 건배주로 채택됐습니다.
회의는 정치안보, 경제, 사회문화 등을 논의하는 국내에서 열리는 최대 규모의 국제행사인데요.
만찬 건배주로 하동 정씨 가문의 500년 비법이 담긴 솔송주가 건배주로 쓰였습니다.
솔송주는 함양에서 자라난 쌀, 누룩, 송순, 솔잎과 지리산 자락의 물로 빚으며,
은은한 솔향기와 감칠맛이 일품인 고유 전통 명주입니다.

국순당 생막걸리 미국서 1200만병 판매 돌파
국순당 생막걸리가 미국 수출 10년 만에 1200만병 판매를 돌파했습니다.
국순당 생막걸리는 지난 2009년 11월 생막걸리로는 업계 최초로 미국에 수출됐는데요.
2009년 국내 최초로 개발한 ‘막걸리 발효제어기술’과 미국 내 유통 과정에
콜드체인시스템을 구축해 생막걸리 수출을 성공시켰습니다.
국순당은 미국을 포한 세계 52개국에 막걸리를 수출하고 있습니다.

밝은세상영농조합법인, 프리미엄증류주 소호 쇼케이스 진행
밝은세상영농조합법인이 증류주 소호의 첫번째 쇼케이스를 진행합니다.
이번 쇼케이스에는 설립자이자 예술가인 이계송 화백의 작품과
‘또 하나의 Art Piece, Master Piece’를 주제로 제품 전시와 판매, 팝업바 형태로 진행됩니다.
소호는 그동안 평택 양조장에서만 테이스팅과 구매가 가능했는데요.
법인은 직접 방문이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행사는 12.20금~12.22 일요일까지 서울 도산대로 라미나 홈스토어에서 진행됩니다.

GS리테일 지역전통주 살리기 돌입
GS리테일이 2022년까지 10종 이상 국내 유명 전통주를 GS25, GS THE FRESH를 통해 판매해 전통주 살리기에 나섭니다.
회사는 우선 고창서해안복분자주와 수개월간 협업을 거쳐 전통 소주 ‘꽃빛서리’를 출시했습니다.
‘꽃의 향기와 맛을 훔치다’라는 의미의 꽃빛서리는 국내산 백미와 직접 채취한
국화, 산수유, 매화 등 20가지 생화를 넣어 양조한 밑술을 증류해 만들었습니다.
전통 소주의 특성상 깔끔한 맛과 부드러운 목 넘김이 특징이며,
혼합된 불순물이 거의 없어 숙취에 대한 부담도 적습니다.
특히 20가지의 생화가 사용 돼 입안에 맴도는 은은한 꽃 향기와 달콤한 풍미가 일품입니다.
*지나친 음주는 뇌졸중, 기억력 손상이나 치매를 유발합니다. 임신 중 음주는 기형아 출생 위험을 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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