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술 카드뉴스

혼술&홈술족에게 딱! 우리술 미니어처
  •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19-12-24
  • 조회수 3778

 

 

연말을 앞두고 지인들과 홈파티를 계획하고 있는 홈술족과

나만의 공간에서 혼자 가볍게 ‘한 잔’을 즐기는 혼술족에게 안성맞춤!

용량과 가격 모두 부담 없는 우리술 미니어처를 소개한다.

 

 

영천의 고도리와이너리에서 생산되는 ‘고도리 복숭아 와인’

풍부한 복숭아 향과 침샘을 자극하는 은근한 신맛이 특징.

매콤하게 비벼낸 비빔국수나 태국식 당면샐러드인 얌운센 등

복숭아의 새콤달콤한 맛을 살려주는 요리와 잘 어울린다.

알코올 도수 6.5%.

 

 

‘니모메’는 서귀포 쌀과 제주 특산물인 감귤의 껍질을 발효시켜 빚는다.

진한 황금빛의 약주로 귤껍질과 찐 고구마의 향이 특징이다.

산미가 적고 은은한 단맛이 흰 살 생선회와 잘 어울린다.

얼음과 탄산수를 넣어 한 잔의 칵테일로 즐기는 것도 좋다.

알코올 도수 11%.

 

 

차좁쌀의 진한 향기와 오묘한 맛의 ‘오메기술’.

산미가 있으면서도 은은한 단맛과 부드러운 향기가 특징이다.

오메기술은 곡주 특유의 감칠맛이 느끼함을 잘 잡아주기 때문에

전이나 부침개 등 담백하면서도 기름기가 있는 음식과 잘 어울린다.

알코올 도수 13%.

 

 

‘려’는 여주산 고구마와 쌀을 원료로 빚은 증류식 소주.

고구마 특유의 풍미와 감칠맛이 특징이다.

현재 시판 중인 증류식 소주 중 가장 용량이 작은 ‘려’는 전통옹기에서 1년 이상 숙성시켜 목 넘김이 부드럽다.

알코올 도수 25%.

 

 

세종대왕의 본명을 그대로 따서 만든 술 ‘이도’는 증류식 소주.

특유의 쌀 향이 매력적이며 목 넘김이 부드럽고 뒷맛이 깔끔하다.

연포탕, 매운탕, 수육, 육회, 삼겹살 등과 어울린다.  

알코올 도수 25%.

 

 

지난해 우리술 품평회 대통령 상을 수상한 ‘미르 40’.

상압증류로 진한 곡향이 풍부하며 부드러운 목 넘김과 드라이한 마무리가 특징이다.

온더록스, 칵테일로도 즐기기 좋다.

알코올 도수 40%.

 

 

 

 

 

 

*지나친 음주는 뇌졸중, 기억력 손상이나 치매를 유발합니다. 임신 중 음주는 기형아 출생 위험을 높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