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술 카드뉴스
- 우리술 마스터하러 이수·사당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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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20-02-03
- 조회수 3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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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한식 븟다(☎070-7543-5250)
“술도 밥처럼 맛있게 먹어야 한다.”라는 사장님의 철학이 담긴 낯선한식 븟다. 차분한 내부 인테리어가 가정집을 연상시킨다.
한쪽 벽면 냉장고와 진열장에 정리된 다양한 술들이 마치 술 박물관을 온 듯한 느낌을 주는데 탁주, 청주, 증류주 그리고 한국와인까지 구성이 다채롭다.
메뉴 또한 샐러드부터 전, 플레터, 스테이크, 전골, 곱도리탕, 스튜 등 한식부터 양식까지 준비되어 있어 다양한 페어링이 가능하다.
선선한 바람이 부는 날씨에는 야외 테라스에서 한국술을 즐겨보자.
정작가의 막걸리집(☎010-8986-1048)
정말 작은 가게를 줄여 부른 정작가의 막걸리집은 원고지에 붓 펜으로 직접 쓴 메뉴판부터 범상치 않은 주점이다.
막걸리학교 출신 사장님의 가게답게 전국 유명한 막걸리를 포함 60여 종의 한국술을 만날 수 있는 정작가의 막걸리집.
메뉴는 매일 바뀌는데 신선한 식재료 고유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요리로 구성되어 있다. 그날그날 달라지는 4가지의 요리를 내는 오마카세 메뉴와 수육, 참소라 숙회, 문어숙회가 함께 나오는 ‘수소문’은 시그니처 메뉴다.
주문한 술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함께 막걸리는 결코 싼 술이 아니라고 말하는 이곳. 입소문을 타고 많은 손님이 방문해 최근 2호점까지 문을 열었다고 한다.
여정막걸리(☎02-585-0515)
웰빙 전통주의 명가 여정막걸리. 가성비 좋은 술집으로 유명하다.
도토리묵이나 전 등 기존 막걸리집에서 볼 수 있는 메뉴보다 새꼬막, 간재미, 문어, 과메기, 생선구이 등
산지에서 직송으로 올라온 해산물로 만든 건강한 요리가 더 많은 것이 이 집의 특징.
바른 먹거리를 제공하겠다는 신념을 담아 모든 음식에 화학조미료를 사용하지 않는다.
상호에 걸맞게 방방곡곡 유명한 막걸리 약 20여 종을 만나 볼 수 있다.
막걸리학교(☎02-6012-6550)
팔도 막걸리 전문 주점 막걸리학교. 아기자기한 간판과 내부 인테리어 덕분에 데이트 장소로 유명하다.
약 20여 종 이상의 막걸리를 맛볼 수 있는데 단맛, 신맛, 탄산 등을 별 다섯 개 기준으로 표기. 한눈에 보기 쉽게 분류해 술을 고르는 과정을 한결 수월하게 도와준다.
상호 그대로 막걸리학교답게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고 취향에 맞는 술을 추천받을 수 있다.
전, 찌개, 삼합 등 친숙하면서도 막걸리와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요리를 만날 수 있다.
막걸리이야기(☎02-588-1516)
남도식 제철 안주와 전국 8도에서 엄선한 생 막걸리를 맛볼 수 있는 막걸리이야기.
바른 먹거리가 보약이라는 철학을 담아 자연 그대로의 재료를 사용한 요리와 무감미료 막걸리만 선별해 취급한다.
사장님의 까다로운 기준에 충족된 무감미료 막걸리는 약 8종밖에 되지 않는다.
사당역 인근에 자리한 본점은 어머니가, 서초역 2번 출구 뒷길에 위치한 2호점은 둘째 아들이 운영하고 있다.
가리비찜, 홍어, 감자전, 반건조 가오리찜 과 수육 등 막걸리의 맛을 해치지 않는 메뉴로 구성되어 있다.
*지나친 음주는 뇌졸중, 기억력 손상이나 치매를 유발합니다. 임신 중 음주는 기형아 출생 위험을 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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