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술 칼럼

11월 우리술 뉴스
  •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17-11-15
  • 조회수 3915

 
 
 
 
 
2017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대축제 개최 농림축산식품부과 주최하고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주관하는 2017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대축제가 2017년 11월 24(금) 부터 26(일) 까지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립니다. 탁주, 약·청주, 과실주, 증류주, 기타 주류 등 국내 우수한 전통주 제품들을 전시·소개하고 무료로 시음을 해볼 수 있습니다. 나만의 전통주&칵테일 만들기, 막걸리 캔들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헤이즈, 소심한 오빠들, 스텔라 장 등 인디밴드가 참여하는 K-Sool Festival이 열릴 예정입니다.
 
 
 
 
 

 
 
  국순당, ‘2017 햅쌀로 빚은 첫술막걸리 출시 국순당이 올해 수확한 햅쌀로 빚은 프리미엄 생 막걸리 ‘2017년 햅쌀로 빚은 첫술’을 선보입니다. 국순당은 매년 가을철, 그 해 수확한 햅쌀로 막걸리를 빚어 계절 한정 상품으로 선보이고 있는데요~ 올해 수확한 경북 안동 햅쌀을 원료로 빚어, 생 막걸리 특유의 탄산감이 살아있으면서도 부드럽고 신선한 쌀의 향과 맛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사리원, 주류 브랜드 사임주출시 ㈜사리원이 주류 브랜드인 ‘사임주’를 출시합니다. 이 술은 국내산 찹쌀과 멥쌀을 누룩과 발효해 제조한 삼양주로, 100일 이상의 발효와 숙성을 거쳐 탄생한다고 합니다. 누룩 함량이 높고 인공 감미료(스크랄로스)를 첨가하지 않아 재료 본연의 술 맛을 극대화했다고 하는데요~ 수작업으로 생산하기 때문에 한정 수량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한미정상회담 공식 만찬주, '풍정사계 춘' 선정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청와대 영빈관에서 함께하는 국빈 만찬에 ‘풍정사계 춘’이 만찬주로 선정되었습니다.

풍정사계는 청주시 청원군 내수면 풍정리에 위치한 농업회사법인 화양 양조장에서 제조한 제품으로, 4가지 제품에 사계절 이름이 따라 붙으며, 감미료 없이 국내산 쌀과 직접 디딘 전통 누룩으로 빚은 약주입니다.

‘풍정사계 춘’은 상큼한 과실향과 꽃향이 어우러졌으며 목 넘김이 부드러운 것이 특징입니다.

'2016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대축제' 약주·청주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