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술 칼럼
- 대게·문어와 환상 궁합, 울진 ‘미소 생막걸리’…쭉~ 들이켤 수 있기를 [김형규 기자의 한국 술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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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19-03-20
- 조회수 2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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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경북 울진을 찾는 사람은 십중팔구 대게 손님일 가능성이 높다.
1년 중 절반이 금어기인 대게는 12월부터 조업을 시작해 이듬해 5월까지 잡을 수 있지만 설 지나고 2~3월에 살이 꽉 차고 가장 맛있다.
최근 대게 씨가 마르면서 3월은 거의 끝물에 해당한다. 현지에서 싱싱한 대게를 맛보려면 바로 지금 떠나야 한다.
경향신문 김형규 기자의 한국 술도가 대게·문어와 환상 궁합, 울진 ‘미소 생막걸리’…쭉~ 들이켤 수 있기를 기사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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