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술 칼럼

탄산 복분자주, 망치로 깨 먹는 술… 이색 전통주에 빠진 2030
  •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19-03-27
  • 조회수 2962

탄산 복분자주… 망치로 깨 먹는 술… 이색 전통주에 빠진 2030

전통주를 즐기는 20, 30대 소비자가 늘고 있다. 맛의 큰 차이를 느끼기 어려운 희석식 소주보다 독특한 맛과 향, 빛깔을 지닌 전통주에 매력을 느껴서다. 전통주를 즐기는 젊은 층이 늘고 있는 데는 개인의 취향이 중시되는 ‘가치 소비’ 트렌드 영향도 있지만 △이색 전통주 및 이색 주점 증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발달 △전통주의 온라인 판매 허용 등의 요인도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기사 보러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