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술 칼럼
- 소주 라벨에서 '희석식'이란 명칭이 사라진 이유
-
-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19-04-19
- 조회수 2662
-

소주는 주세법상 구분이 되어 있고 증류식, 희석식에 대한 정의도 명확히 내려져 있었습니다.
하지만 2013년 주세법상 그 구분은 없어지고 소주라는 명칭 하나로 통합하게 됐습니다.
이와 관련해 증류식ㆍ희석식 소주의 차이 및 2013년 주세법 변경을 둘러싼 다양한 배경에 대한 내용을 뉴스톱에서 기사로 다뤘습니다.
소주 라벨에서 '희석식'이란 명칭이 사라진 이유 - 뉴스톱 기사 전문 읽기
-
이전 글
-
다음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