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술 칼럼
- [박순욱의 술기행] ④논산, 평택의 명품 막걸리 주조 현장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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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19-07-22
- 조회수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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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 전문 박순욱 기자가 찾아가는 양조장에 선정된
논산 양촌양조, 평택 밝은세상 영농조합을 방문해 술을 어떻게 만드는지 체험한 내용을 기사로 작성했습니다.
역사와 전통이 있는 양조장에서 우리쌀로 만든 우리술을 경험한 내용입니다.
[박순욱의 술기행] ④논산, 평택의 명품 막걸리 주조 현장을 가다 기사 읽기
정부 선정 ‘찾아가는 양조장’ 투어 행사
논산 양촌양조, 평택 밝은세상영농조합 두 곳 방문
"술 빚는 현장에서 마시는 술 맛이 최고"
찾아가는 양조장 투어 참가자들이 지난 17일 충남 논산의 양촌양조를 방문,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동여주도 제공
'찾아가는 양조장'은 지역 양조장에 환경개선, 품질관리, 체험 행사 개선, 홍보 등을 지원해 지역 명소로 육성하는 사업입니다.
농식품부는 우리 술을 현장에서 직접 느끼고 즐길 수 있도록 2013년부터 '찾아가는 양조장'을 선정해 지원해왔습니다.
올해 선정된 양조장은 강원 횡성 국순당, 충북 영동 도란원·여포와인농장, 경기 평택 좋은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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