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술 칼럼

[김형규 기자의 한국 술도가]평택쌀로 만든 약주 ‘천비향’, 다섯번 빚은 오양주의 깊고 단아한 맛
  •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19-07-23
  • 조회수 2085

평택 좋은술을 방문한 방송인 정준하씨(사진 가운데), 요리연구가 이보은씨(오른쪽)가 좋은술 이예령 대표와 술을 만드는데 쓰이는 누룩을 들어 보이고 있다. / 대동여주도

 

주류 전문 김형규 기자의 연재 컬럼 '한국 술도가'에 찾아가는 양조장 평택 '좋은술'이 소개됐습니다.

평택 좋은쌀로 만든 약주 천비향과 다섯번 빚은 오양주의 내용이 소개됐습니다.

[김형규 기자의 한국 술도가]평택쌀로 만든 약주 ‘천비향’, 다섯번 빚은 오양주의 깊고 단아한 맛 기사보기

‘찾아가는 양조장’은 지역 양조장에 환경개선, 품질관리, 체험 행사 개선, 홍보 등을 지원해 지역 명소로 육성하는 사업입니다.

농식품부는 우리 술을 현장에서 직접 느끼고 즐길 수 있도록 2013년부터 ‘찾아가는 양조장’을 선정해 지원해왔습니다.

올해 선정된 양조장은 강원 횡성 국순당, 충북 영동 도란원·여포와인농장, 경기 평택 좋은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