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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주 갤러리 [카드뉴스] 설 명절 추천 '전통주 선물세트' 특별판매
  •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20-01-22
  • 조회수 4148


 

 

 

 

 

 

세종대왕어주는 '2019년 우리술 품평회' 수상작 약·청주 부문 대상과 대통령상을 수상한 전통주입니다. 저온에서 장기간 발효해 맛이 강하지 않아 설날 가족모임에 어울립니다. 한 모금 머금으면 달콤한 향이 느껴지고, 입안에 은은한 감칠맛과 부드러운 목넘김으로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약주입니다.

 

 

 

 

고은달 오크는 '2017년 우리술 품평회' 수상작 증류주 부문 대상을 수상한 전통주입니다. '마스터 블렌더' 이종기 대표가 만드는 오미자 증류주로, 달콤새콤한 오미자의 과실향과 버블검의 향, 유러피안 오크통의 숙성에서 오는 부드러운 삼나무향이 매력적인 술입니다.

 

 

 

 

전주 이강주는 배와 생강이 들어가 붙여진 이름으로, 육당 최남선 선생의 「조선상식문답」에서 조선 3대 명주로 소개됩니다. 식품명인 9호 조정형 명인이 빚은 술로, 문재인 대통령이 올해 설 선물로 선택한 증류주이기도 합니다. 페어링 음식으로 수육, 보쌈, 족발 등과 함께 드시길 추천드립니다.

 

 

 

 

문배술은 문배나무의 과실에서 풍기는 향기와 같아 붙여진 이름으로, 문배는 토종 돌배를 뜻합니다. 현재 문배술은 기능 보유자 4대손인 이기춘 명인이 빚어 국가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돼 있습니다. 순수 곡물로 만들어 은은한 단맛과 목넘김이 부드럽고 기름기 있는 명절 음식과 함께 먹으면 궁합이 좋습니다.

 

 

 

 

경남 함양 지방 일두 정여창 집안에서 500여 년을 내려온 술로, 16대 손부(손자며느리)인 식품명인 27호 박흥선 명인이 빚고 있습니다. 솔송주는 솔잎과 송순이 부재료로 쓰여 솔향의 균형이 탁월합니다. 솔송주를 증류한 담솔은 강렬하지만 부드러워 육류 음식과 어울립니다. 빛깔이 푸른 파도와 같이 맑은 녹파주는 감칠맛이 일품입니다.

 

 

 

 

감사 블루는 경기미를 사용해 빚었으며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만든 술'이라는 의미입니다. 설 명절 평소 표현하지 못한 마음을 담아 주변에 선물하면 좋을 듯 합니다. 용인의 술샘 양조장에서 만든 감사는 부드러우면서 단맛이 없고 술맛이 깔끔해 명절에 많이 먹는 기름진 전과 페어링하면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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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주갤러리 설 선물세트 특별판매전>

전통주갤러리에서는 전통주 전문가 및 소믈리에가 추천한 전통주 설 선물세트를 판매합니다.

기간: 2020.01.02~01.31

판매품목 및 할인가:

-감사블루 선물세트(23,400원)

-이강주 연화 특선(45,000원)

-문배술 특1호 세트(44,100원)

-명인 담은 세트2호(38,700원)

-고운달 오크(500ml 324,000원/200ml 162,000원)

-세종대왕 어주 약주세트(47,7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