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시음주
- 전통주갤러리 [이달의 시음주] 6월, 경상북도 지역의 우리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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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20-06-02
- 조회수 5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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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주갤러리 2020년 6월 이달의 시음주로는 경상북도 지역의 술이 선정되었습니다.
은자골 생 탁배기, 교동법주, 문경호산춘, 산머루 크라테 스위트, 문경바람 오크까지!
이름만 들어도 다채로운 우리 술 맛보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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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자골 생 탁배기
탁주 | 5% | 은척양조장 | 경북 상주
은척양조장은 상주시 은척면의 은자골마을에 자리하고 있다.
은자골 생 탁배기는 상주의 특산품 상주삼백쌀과 전통 누룩을 원료로 하여 지하암반수와 함께 빚는다.
3대째 이어지는 발효실과 기술, 백 년이 넘는 술독이 현재까지 사용되고 있다.
충분한 발효과정을 거쳐 유산균과 효모를 그대로 살렸으며, 청량하고 깔끔한 맛으로 즐길 수 있는 막걸리다.
2016년 대한민국우리술품평회에서 대상을 수상했으며, 찾아가는 양조장으로도 선정되어있다.

교동법주
약주 | 17% | 경주교동법주 | 경북 경주
경주 교동법주는 경주 최씨 가문에서 350년이 넘는 세월동안 대대로 빚어온 전통 가양주이다.
토종 찹쌀, 물, 밀 누룩을 이용하여 50일 동안 술독을 바꿔가며 술을 담가 100일 이상 숙성을 거친다.
1955년 양곡관리법에 의한 곡주생산 금지로 생산이 중단되었다가 1986년 국가지정 중요무형문화재 86-3호(향토술담기)로 지정되었다.
현재는 최경 기능보유자에 의해 전승되고 있다.

문경 호산춘
약주 | 18% | 문경호산춘 | 경북 문경
문경 호산춘은 문경시 산북면 대상리 인근에 모여 살고 있는 장수 황씨 종가에서 빚었던 가양주로 200년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약주이다.
찹쌀과 멥쌀에 솔잎을 첨가해 이양주로 빚었다. 진한 빛깔처럼 진하고 풍부한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다.
문경호산춘은 경북무형문화재 18호로 지정되었으며 현재 권숙자 기능보유자에 의해 전승되고 있다.

산머루 크라테 스위트
과실주 | 11.5% | 수도산와이너리 | 경북 김천
김천의 수도산 중턱에 자리한 수도산 와이너리는 유기농 산머루를 재배하는 농가형 와이너리다.
포도보다 열매가 작고 당도와 산도가 높은 산머루 특유의 단맛과 탄닌을 느낄 수 있다.
국내외 많은 주류품평회에서 수상하고 유명 호텔, 레스토랑에 유통되며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2018년 대한민국우리술품평회 과실주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2020년에 찾아가는 양조장으로 선정되었다.

문경바람 오크
일반 증류주 | 40% | 농업회사법인 (주)제이엘 | 경북 문경
농업회사법인 (주)제이엘(오미나라)은 한국 최초의 위스키 마스터블렌더로 알려진 이종기 대표가
한국의 농산물로 세계적 명주를 만들겠다는 목표로 다양한 전통주를 생산하고 있다.
문경바람 오크는 문경 사과로 만든 와인을 증류하여 유러피안 오크통에서 숙성을 거친다.
진한 오크향과 사과 향이 조화를 이룬다.
2017년 대한민국우리술품평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전통주 갤러리에서는 상설시음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예약을 통해 상설시음회에 참여하시면 전통주 안내와 이달의 시음주 5종 시음 가능하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예약하지 않고 언제든 방문해주셔도 상시 관람/시음(2종), 전통주 구입이 가능합니다.
* 개관시간 : 10:00~20:00 (월요일 휴관)
* 문의전화 : 02-555-2283
* 예약 : 전통주갤러리 상설시음회 예약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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