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시음주
- 2020 [이달의 시음주] 찬란한 인생2막, 술길따라 걷는 길
-
-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20-11-23
- 조회수 3362
-

경기도 포천 술빚는 전가네의 배꽃담은연은 10도의 탁주.
이화곡과 연잎을 사용하여 빚었으며 술 재료를 한글로 이름을 풀어 술이름에 적용시켰으며, 2018년 우리술품평회 탁주부문 우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전기보대표는 24년간의 직장생활 후 '행복한 은퇴연구소'를 설립하고 방송과 강연, 포토그래퍼 활동 등을하며 양조장을 운영중에 있습니다.

지란지교는 전북 순창의 ‘ 친구들의술 지란지교’에서 빚어지고 있는 13도의 탁주.
쌀과 누룩만으로 빚은 순곡주로 2020년 우리술품평회 탁주부문 우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임숙주 대표는 수원에서 30년간 공직 생활을 마치고 2013년 고향으로 귀농하였으며, 전통주 교육을 수료하고 지금의 지란지교를 탄생시켰습니다.

장성만리는 전남 장성의 ‘해월도가’에서 빚어지고 있는 15도의 약주.
장성을 넘어 만리에 술맛과 향기가 알려지기 바라는 뜻의 이름이라고 합니다. 임해월대표는 젊은시절 백양사의 좋았던 기억을 잊지못해 현재 인근에 터를 잡고 양조장을 지어 술을 내고 있습니다.

충북 영동 ‘불휘농장’의 시나브로화이트와인은 11도의 과실주.
청수 품종으로 빚어졌으며. 2020년 찾아가는 양조장에 선정되었습니다. 2019년 우리술품평회 과실주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이근용대표는 자녀들이 어린시절 직장생활을 접고 귀농을 하였으며, 직접 농사지은 포도로 와인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경북 안동의 '밀과 노닐다'에서 생산하는 22도의 소주
진맥소주는 경북 안동의 맹개마을에서 직접 농사지은 통밀을 사용하였습니다. 수운잡방의 주방문을 참조해 빚은 소주로 농업회사법인(주)밀과노닐다에서 생산합니다. 14년 전 귀농한 박성호 이사는 독일 유학 후 한국에 돌아와 IT벤처 사업을 하다가 맹개마을에 반해 그곳에 터를 잡고 술을 빚고 있습니다.
전통주갤러리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사회적거리두기를 준수하며 상설시음회를 진행중입니다.
방문객들의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
이전 글
-
다음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