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시음주

2020 [이달의 시음주] 술이되는 별별재료
  •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20-11-30
  • 조회수 3729

 

 

 

 

 

 

 

 

 

 

 

 

 

 

 

 

 

 

 

 

 

 

 

 

 

 

 

 

 

 

 

 

 

 

 

 

 

 

 

 

12월 1차 상설시음회의 주제는 '술이되는 별별재료'입니다.

 

‘먹을 수 있는 것은 모두 술이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예로부터 우리나라는 계절에 따라 얻을 수 있는 제철 농산물부터 꽃과 약재 등의 부재료를 활용해 술을 빚어왔는데요, 최근에는 전통의 양조 방식에 현대적 양조기법을 더해 독창적인 술맛과 지역성을 반영한 제품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전통주갤러리 상설 시음회에서 소개 하는 독특한 원료를 사용한 우리 술! 전통주 갤러리에 방문하셔서 부재료를 첨가한 다양한 술을 맛보시고 전통주를 알아가는 시간 어떠실까요

 

전통주갤러리는 사회적거리두기에 따라 방역지침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방문객여러분들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상설시음회는 네이버 예약서비스를 통해 예약 가능하십니다. 아래 링크 확인 부탁드립니다.

 

네이버예약 바로가기 : https://bit.ly/2kfwBGb

 

 

 

 

 

 

정성명주 생막걸리 곤드레는 원료가 강원도 곤드레밥을 연상시키는데요. 쌀, 곤드레, 감자를 사용한 알콜도수 6도의 탁주입니다.

 

 

 

 

 

 

고산의 절벽에서 자생하는 석이버섯과 대전의 쌀이 만났습니다. 석이버섯과 25가지 한약재의 향과 맛이 은근하게 어우러지는 삼양주 기법으로 13도의 약주입니다.

 

 

 

 

 

 

인삼은 보통 소주에 담가 침줄주를 만들거나, 고두밥을 찔때 인삼을 함께 얹어 익혀 식힌 뒤 누룩과 섞어 탁주나 약주로 빚는 경우가 많은데요. 자연과 인삼양조장에서 생산하는 홍삼명주는 와인처럼 발효하여 만든 술입니다. 독특한 술 맛 기대되시죠

 

 

 

 

 

 

제주꿀과 제주귤이 만나 색다른 맛을 선사합니다. 상큼함 보다는 숙성된 그윽함이 물씬 풍기는 오어의 맛!

 

 

 

 

 

 

 

제주산 키위로 와인을 만들어 증류한 술이에요. 감압증류기를 사용하여 부드럽고 향긋한 키위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