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시음주

2021 [이달의 시음주] 술품질인증제 2편
  •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21-05-28
  • 조회수 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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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주갤러리 3월2차 상설시음회는 술품질인증제 2탄입니다.

 

2탄에서도 엄격한 심사 기준을 통과하고 국내산농산물만을 사용하여 황금색 ‘나’형마크를 받은 5개 양조장의 술을 소개합니다.

 

 

 

 

 

 

 

 

1. 삼양춘 탁(濁)

 

첫 번째 시음주는 인천송도에 자리 잡은 농업회사법인 송도향에서 빚은 삼양춘 생탁주에요.

 

알콜도수 12.5도의 탁주로 강화섬쌀과 전통누룩을 사용하여 삼양주법으로 빚은 술입니다.

 

 

 

 

 

 

 

 

2. 오메기술

 

두 번째 시음주는 제주샘영농조합법인의 오메기술입니다.

 

쌀이 귀했던 제주에서는 전통적으로 차조를 이용하여 술을 빚어왔는데요. 차조의 제주 방언이 오메기에요. 제주샘영농조합의 오메기술은 차조와 쌀을 주원료로 사용합니다.

 

 

 

 

 

3. 모월 연

 

세 번째 시음주는 원주에 있는 협동조합 모월에서 빚고 있는 13도의 약주 모월 연입니다.

 

산뜻한 산미가 특징인데요, 2020년 우리술품평회에서 영예의 대통령상을 받은 증류식소주 모월 인을 생산하는 양조장입니다.

 

 

 

 

 

 

 

 

 

 

 

4. 산애딸기스위트

 

네 번째 시음주는 산딸기닷컴에서 생산하는 산애딸기스위트입니다.

 

경북김해에서 무농약 친환경농법으로 재배한 산딸기로 만듭니다.

 

 

 

 

 

 

 

 

5. 미르40

 

다섯 번째 시음주는 경기도 용인에 자리 잡은 농업회사법인(주) 술샘에서 만든 증류식 소주 미르40입니다.

 

40도의 증류주이지만 은근하게 단맛이 나고 크래커처럼 구수한 풍미가 매력적인 술이에요.

 

 

 

 

 

 

 


이제 곧 꽃피는 봄이 올 것 같아요. 4월에는 ‘봄 향기 가득 담긴 우리술’을 주제로 찾아뵙겠습니다. 전통주갤러리 4월 1차 상설시음회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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